자면서 유리창을 깨고, 손까지 다친 60대 남성 환자분의 렘수면행동장애 사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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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렘수면행동장애가 의심되어 코슬립수면의원 내원
60대 남성 환자분께서 최근 자면서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증상이 계속되어
인터넷 검색 후 저희 코슬립수면의원에 내원하셨습니다.
환자분은 “50대부터 잠꼬대가 점점 심해졌던 것 같다”고 하셨고,
그동안은 별다른 문제 없이 지나왔지만,
자면서 유리창을 깨는 사고가 3번이나 있었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.
게다가 최근 며칠 사이에는 싸우는 꿈을 꾸다 실제로 주먹질을 해 손을 다치는 사고까지 겪으셨다고 합니다.
동반된 증상으로는 심한 변비도 함께 있었고,
이 모든 증상들이 단순한 수면문제로 보기에는 점점 불안하고 위험해지는 상황이라 판단하셨습니다.
그러던 중 ‘렘수면행동장애’에 대해 인터넷 검색을 하게 되었고,
본인의 증상과 너무도 흡사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기 위해
수면만을 진료하는 수면의학 진료기관인 코슬립수면클리닉에 방문하시게 되었습니다.
현재는 정밀 수면다원검사를 통한 진단을 앞두고 계시며,
필요 시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 조치 및 약물 치료 등이 함께 검토될 예정입니다.
코슬립수면의원은
렘수면행동장애, 기면증, 하지불안증후군 등
다양한 특수 수면장애에 대한 풍부한 진단 경험을 바탕으로
환자분의 안전하고 건강한 수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수면 중 위험한 행동이나 이상 증상이 반복된다면
혼자 고민하지 마시고,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.